《열정이 이끄는 대로》

아크릴

2025 · 40 × 40 cm

정물

작가 노트

초록 사과는 차분하고 신중한 이성을 상징합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사과는 접시 위에 서서히 붉게 물들고, 그 안에 담긴 이성은 조용히 피어오르는 열정으로 변해갑니다. 이성과 열정이 맞닿는 그 찰나 두 감정은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뜨겁고도 생생한 감정을 피워냅니다. 그 변화의 순간, 접시는 무대가 되고 그 위에 놓인 붉게 물든 사과는 차가운 이성에서 피어난 열정의

엘마

안녕하세요. 박은정(L.MA)작가입니다. 캐릭터 모도리와 과일이 담긴 접시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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