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미술 작가의 아카이브
매일의 기록이
도록이 됩니다
공모와 전시 때마다 흩어진 자료를 다시 모으는 일이, 작가에게는 매번 되풀이됩니다. 도록은 작품과 이력을 한 곳에 쌓아 두고, 필요할 때 그대로 꺼내 쓰는 작가의 아카이브입니다.
기록의 주인은 언제나 작가입니다.
시작하기작가 등록은 지금 초대로 진행합니다 · 기본 플랜은 무료입니다
실제 화면
도록으로 만든 실제 페이지입니다. 쌓인 기록은 세 개의 얼굴로 정돈됩니다.
dolog.art/@주소


작품 상세

이력

쌓는 법
- 축적
작품이 생기면 그때그때 올립니다. 기본 정보는 천천히 채워도 됩니다.
- 공유
쌓인 기록이 곧 작가 페이지가 됩니다. 주소 하나(dolog.art/@…)로 어디든 공유합니다.
- 재구성(준비 중)
같은 기록에서 포트폴리오, 작품 목록, 이력서를 꺼내 씁니다.
도록이 다른 점
- 미술관처럼 기록합니다
- 제작 연도·재료·크기·주제·설명까지 항목별로 정돈하고, 여러 점 세트와 가변 설치도 그대로 남깁니다.
- 원본을 지킵니다
- 이미지를 자르거나 고치지 않고, 고화질 그대로 보존합니다.
- 공개는 작가가 정합니다
- 페이지도 작품도, 열고 닫는 것은 언제나 작가의 선택입니다.
- 심사가 없습니다
- 작가 등록에 심사가 없습니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쌓기 시작합니다.
만든 사람의 이야기
도록은 작가의 평생 작업을 받치는 조용한 아카이브입니다.
미술 회사에서 11년, 작가와 작품의 자료를 다뤘습니다. 회사도 갤러리도 작가의 자료를 정성껏 관리하지만, 그 관리는 회사의 필요에 맞춰져 있었습니다. 회사가 쥐고 있던 도구를 작가 개인에게 돌려주는 일 — 도록은 거기서 시작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용료
- 기본 플랜은 무료입니다. 작품 원본을 한 점당 300MB, 모두 2G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 초대
- 가입은 누구나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작가로 등록해 작품을 올리는 일은 지금 초대 코드로 진행하는 베타입니다. 코드가 있으면 심사 없이 바로 시작됩니다. 초대가 필요하면 youngkwang@dolog.art로 메일 한 줄이면 됩니다. 준비되는 대로 초대를 보냅니다.
- 판매와 중개
- 도록은 작품을 팔거나 컬렉터를 연결하는 곳이 아닙니다. 도록이 지키는 것은 작가의 기록입니다.
- 기록의 소유
- 올린 작품과 기록의 권리는 언제나 작가에게 있습니다. 공개도 삭제도 작가가 정하고, 계정을 지우면 30일 뒤 복구할 수 없게 파기됩니다.
- 아트니스에서 옮기기
- 아트니스의 이력 화면을 붙여 넣으면 전시·수상·학력의 초안으로 정돈됩니다. 자세한 방법은 이주 안내에 담겨 있습니다. 이주 안내 보기 →
오늘 올린 한 점이, 십 년 뒤의 도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