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 Breath》

아크릴, 캔버스

2026 · 27.3 × 34.8 cm

정물

작가 노트

차분히 가라앉은 공기 속, 레몬의 상큼한 향이 번지는 순간. 절제된 무채색의 여백은 복잡한 감정과 생각을 잠시 멈추게 하고, 그 위에 놓인 선명한 노란빛은 우리 안에 남아 있던 감각과 생기를 조용히 깨웁니다. 단순하지만 단단한 형태, 그리고 흩날리는 꽃잎의 리듬은 그 자리에 남아

엘마

안녕하세요. 박은정(L.MA)작가입니다. 캐릭터 모도리와 과일이 담긴 접시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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