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캔버스, 오일

2024 · 60 × 30 cm

작가 노트

칼같은 모도리 성격과 대비되는 도도의 불안한 모습은 모도리의 평온한 현재 마음 상태와 대조를 이루며, 앞으로 일어날 사건의 예고를 암시합니다. 모도리가 있는 위층에서 위태로운 도도의 행동은 그의 평화는 언제 무너질지 모릅니다!

엘마

안녕하세요. 박은정(L.MA)작가입니다. 캐릭터 모도리와 과일이 담긴 접시를 그립니다!

작가 이력 보기

엘마의 다른 작품

작품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