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캔버스, 오일

2024 · 72.7 × 60.6 cm

작가 노트

모도리의 카페에 어느 날 방황하던 코끼리 한 마리가 들어옵니다. 이 장면은 모도리와 코끼리, 그리고 도도의 인연이 시작되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모도리는 코끼리의 모습을 보고 카페 이름을 따서 '도도'라는 이름을 붙이기로 결정합니다. 이로써 두 존재의 특별한 인연이 시작됩니다.

엘마

안녕하세요. 박은정(L.MA)작가입니다. 캐릭터 모도리와 과일이 담긴 접시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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