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계절》

아크릴, 캔버스

2026 · 53 × 45.5 × 2 cm

정물

작가 노트

어떤 색은 마주하는 순간 우리의 마음을 환하게 밝히기도 합니다. 점점 짙어지는 색채와 둥근 형태를 바라보고 있으면 계절이 흐르며 천천히 무르익어가는 감정들이 떠오릅니다. 그 찰나의 온도와 빛을 붙잡아 영원히 기억될 하나의 장면으로 남깁니다.

엘마

안녕하세요. 박은정(L.MA)작가입니다. 캐릭터 모도리와 과일이 담긴 접시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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