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머문 살랑임》

아크릴

2025 · 27 × 22 cm

이야기·상징동물·식물·자연

작가 노트

따스한 햇살이 드리운 나른한 오후, 창가에 선 모도리가 살랑이는 바람을 맞으며 빨래를 걷어요. 조용한 일상의 한 순간, 부드러운 바람과 햇살이 스며드니, 모도리의 마음이 절로 포근해 져요!

엘마

안녕하세요. 박은정(L.MA)작가입니다. 캐릭터 모도리와 과일이 담긴 접시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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