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
캔버스, 오일
2024 · 65.1 × 53 cm
이야기·상징
작가 노트
모도리와 도도가 그리스에서 여행 중 우연히 발견한 오도리는 그야말로 눈부신 존재였어요. 사람들이 가득한 거리 속에서도 오도리는 마치 한 줄기 빛처럼 빛났죠. 그 모습은 마치 오드리 햅번보다 더 아름답고 특별했어요. 모도리는 그 순간을 마음 속 깊이 새기며, 여행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로 기억하게 되었답니다. 때로는 예상치 못한 순간에 마주하는 특별한 사람이나 경험이 우리에게 큰 영감을 준다는 거예요. 삶은 언제나 예기치 않은 아름다움으로 가득 차 있답니다. 그러니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눈을 크게 떠서 주변의 특별한 순간들을 놓치지 않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