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아크릴

2024 · 24 × 24 cm

이야기·상징

작가 노트

모도리와 도도 이야기 모도리는 이탈리아 출신의 바리스타 병아리 에요. 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고,까칠한 성격을 가진 그는 방해받는 것을 싫어한답니다. 어느 날, 카페에 코끼리가 나타나면서 평화로운 일상이 완전히 달라지게 되었어요! 코끼리의 등장으로 모도리는 졸지에 싱글 남에서 육아 남이 되버렸어요. 부담스러우면서도 순수하고 생기 있는 연두빛에 감동한 모도리는 갈곳 없는 코끼리에게 자신이 일하고 있는 카페 이름으로 도도라고 이름을 지어주게되죠! 이 작품은 모도리가 도도를 처음 발견 한 날 퇴근길 모습이에요. 카페에 있던 상자에 도도를 오토바이이에 싣고 집으로 향해요. 도도는 왠지 모르게 택배상자 안을 마냥 좋아해요. 그 이후로 상자는 도도의 집이 되죠.

엘마

안녕하세요. 박은정(L.MA)작가입니다. 캐릭터 모도리와 과일이 담긴 접시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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