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결》

아크릴, 캔버스

2026 · 33.4 × 24.2 × 2 cm

정물

작가 노트

사과가 열매로 맺혀 우리 앞에 놓이기까지의 긴 시간을 상상해 본다. 단면 속 상큼함을 머금은 채 매일 조금씩 자라난 사과처럼 우리 역시 각자의 속도로 자라고 있다. 싱싱한 잎사귀와 사과 조각에 깃든 생동감이 말없이 단단함으로 채워진 인내의 시간들을

엘마

안녕하세요. 박은정(L.MA)작가입니다. 캐릭터 모도리와 과일이 담긴 접시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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