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pical Pop》
아크릴
2025 · 45 × 37 cm
정물
작가 노트
형형색색의 열대 과일들이 접시 위에 펼쳐진 순간, 마치 한 편의 팝송처럼 리듬감 넘치는 생동감과 여름의 설렘을 전합니다. 밝은 색의 그림자는 과일의 향기를 따라 춤추듯 퍼지고, 여름의 설렘 같은 감성을 담은 구성은 일상의 한 장면마저도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익숙한 과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여름의 맛은 이렇게나 쿨하고 유쾌할 수 있다는 걸 말해주듯 과일들의 작은 콘서트가 됩니다. #정물 #아크릴화 #용과 #파파야 #수박 #패션푸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