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꿈꾸다》
캔버스,잉크젯 프린트,피그먼트 프린트
2022 · 53 × 45 × 5 cm
작가 노트
‘ㄱ’자로 꺽인 건물 벽에 자라있는 담쟁이 덩굴을 촬영. 마치 한그루의 나무처럼 보여서 담쟁이가 나무를 꿈꾼다로 작품명을 지었다. 지금은 촬영 장소의 건물이 없어져서 나의 사진 속에서만 존재한디.
임정희
포토그래퍼&바리스타 안녕하세요. 사진을 찍고 커피를 내리는 감성 포토그래퍼 임정희 입니다.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같은 축에 머리와 눈과 마음을 모두 담는것이다.” 일상속에서 스쳐지나가는 풍경을 작가의 시선으로 프레임에 담는 사진을 촬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