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니스가 문을 닫아도,
이력은 남습니다

아트니스는 2026년 7월 31일에 문을 닫았습니다. 도록이 연락드린 작가님께 아트니스 기록을 옮겨 드리던 안내는 2026년 9월 30일로 마쳤습니다. 작품과 이력은 지금도 도록에 직접 올려 한 곳에 쌓을 수 있습니다.

기록의 주인은 언제나 작가입니다.

가입은 자유롭게 하고, 작가로 등록해 작품을 올리는 데에만 초대 코드가 필요합니다. 코드가 없다면 youngkwang@dolog.art로 메일 한 줄이면 됩니다. 준비되는 대로 보냅니다.

아트니스 종료

아트니스는 2026년 7월 31일 서비스를 마쳤습니다.

접속은 예고되었던 것보다 일찍, 7월 31일 오전부터 차단되었습니다. 지금은 아트니스에서 작품이나 이력을 직접 확인하거나 내려받을 수 없습니다.

회원 정보와 데이터는 법령상 보관분을 빼고 파기된다고 공지되어 있습니다.

오래 곁을 지킨 공간이 문을 닫는 일은 아쉽습니다.

기록 이관 종료

도록은 연락드린 작가님 가운데 작가 등록을 마치신 분께 아트니스 공개 화면의 이력과 작품 정보를 초안으로 정돈해 옮겨 드렸습니다. 이 안내는 2026년 9월 30일로 마쳤고, 안내드린 초대 코드도 모두 기간이 끝났습니다.

이미 기록을 옮겨 받으신 작가님의 초안은 작업실에 그대로 있습니다. 내용을 확인하고 준비된 작품부터 공개로 바꿀 수 있고, 공개는 언제든 작가님의 선택입니다.

도록 가입은 언제든 할 수 있습니다. 작가 등록에 쓸 초대 코드가 필요하면 youngkwang@dolog.art로 알려 주세요. 새로 시작하시면 아트니스 기록을 옮겨 드리지는 않고, 작품과 이력을 직접 올려 쌓습니다.

도록에서 이어 쌓기

  1. 가입

    가입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먼저 계정만 만들어 둘러볼 수 있습니다.

  2. 작가 등록

    작가 페이지 주소와 작가명을 정하면 작가 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 지금은 작가 등록에 초대 코드가 필요합니다.

  3. 기록 올리기

    작품은 원본 파일 그대로 올립니다. 이력은 갖고 계신 이력서에서 여러 줄을 붙여 넣으면 초안으로 정리됩니다.

도록이 지키는 것

원본을 인질로 잡지 않습니다
작품 원본은 작가님의 파일에 그대로 있고, 올린 작품과 기록의 권리도 언제나 작가님께 있습니다. 도록은 사본을 받아 정돈할 뿐입니다. 공개도 삭제도 작가님이 정하고, 계정을 지우면 사본은 30일 뒤 복구할 수 없게 파기됩니다.
지금은 기록에 집중합니다
도록은 지금 작품과 이력을 쌓고 작가 페이지로 공유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판매를 비롯해 작가님께 필요한 기능은 차례로 넓혀 갈 계획입니다. 도록이 지키는 것은 작가님의 기록입니다.

작가님께는 무료입니다. 작품 원본을 2GB까지, 한 점당 300M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공간이 부족해지면 문의로 늘릴 수 있습니다.

문을 닫는 것은 서비스이지, 작가님의 기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