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

아트니스가 문을 닫아도,
이력은 남습니다

아트니스는 2026년 7월 31일에 문을 닫습니다. 그동안 쌓아 온 작품과 이력을, 도록에 옮겨 적어 한 곳에 남길 수 있습니다.

기록의 주인은 언제나 작가입니다.

가입은 자유롭게 하고, 작가로 등록해 작품을 올리는 데에만 초대 코드가 필요합니다. 코드가 없다면 youngkwang@dolog.art로 메일 한 줄이면 됩니다. 준비되는 대로 보냅니다.

지금 일어나는 일

아트니스는 2026년 7월 31일 서비스를 마칩니다.

작품과 이력을 한 번에 내려받는 공식 기능은 따로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회원 정보와 데이터는 법령상 보관분을 빼고 파기된다고 공지되어 있습니다.

오래 곁을 지킨 공간이 문을 닫는 일은 아쉽습니다.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 7월 31일 전에 한 번만 챙겨 두면 됩니다.

옮기는 방법

  1. 작가로 시작하기

    가입은 자유롭게 하고, 작가로 등록할 때 초대 코드로 작가 페이지가 열립니다. 이 안내 링크로 시작하면 코드가 작가 등록 화면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 심사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2. 이력 옮겨 적기

    아트니스 이력 화면을 한 줄씩 붙여 넣으면, 전시·수상·학력의 초안으로 정돈됩니다. 제목만 있어도 저장됩니다.

  3. 작품 올리기

    작업 원본 파일을 그대로 올립니다. 도록은 자르거나 고치지 않고 보존합니다.

①②만 먼저 해도 이력은 안전하게 남습니다. 작품은 시간을 두고 채워도 됩니다.

자세한 방법 → /artness/backup

이어지는 것, 직접 해야 하는 것

옮겨지는 것
  • 이력(붙여넣기 초안화)
  • 작품 정보(작품명·연도·재료·크기 높이×너비×깊이·설명)
  • 소개와 링크
  • 주소 하나의 작가 페이지(dolog.art/@아이디)
직접 해야 하는 것·옮길 수 없는 것
  • 아트니스 서버의 이미지를 도록이 자동으로 가져오지는 못합니다 — 이미지는 작가의 원본 파일에서 올립니다.
  • 팔로워 명단·1:1 문의·판매 내역은 옮길 수 없습니다.
  • 커뮤니티에 쓴 글은 도록에 받는 자리가 없어, 개인 보관을 권합니다.

도록이 지키는 것

원본을 인질로 잡지 않습니다
당신의 작품 원본은 당신의 파일에 그대로 있고, 올린 작품과 기록의 권리도 언제나 작가에게 있습니다. 도록은 사본을 받아 정돈할 뿐입니다. 공개도 삭제도 작가가 정하고, 계정을 지우면 사본은 30일 뒤 복구할 수 없게 파기됩니다.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
도록은 아트니스의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옮기는 일은 당신이 당신의 화면에서 직접 합니다.
사고파는 곳이 아닙니다
도록은 작품 판매나 컬렉터 연결을 중개하지 않습니다. 도록이 지키는 것은 당신의 기록입니다.

기본 플랜은 무료입니다. 작품 원본을 2GB까지, 한 점당 300M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문을 닫는 것은 서비스이지, 당신의 기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