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작도》
지본채색
2012 · 33.5 × 31 × 2 cm
동물·식물·자연이야기·상징
작가 노트
[호작도] 31 x 33.5cm 지본채색 ⓒ 2024. 하키여왕. All Rights Reserved.
하키여왕 / 유니 이아영
저는 빙판 위에서 몸싸움을 즐기던 ‘하키여왕’이었습니다. 소뇌 부상으로 인해 빙판을 떠났지만 제 손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하키 스틱 대신 동양화 붓을 들고 빙판 대신 화폭 위에서 멈춘 줄 알았던 저의 시간은 화폭 위에서 다시 흐르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