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

도넛 셔츠를 입은 오후 🍩👚

알루미늄,캔버스,오일,페인트

2025 · 92 × 72.7 × 3.5 cm

작가 노트

유화, 아사천 | 알루미늄 프레임 | 91.0 × 72.7cm (30F) | 2025 따뜻한 주방의 한켠, 도넛 셔츠를 입은 소녀는 무언가를 생각하며 조용히 앉아 있다. 평범한 일상 속의 순간은, 때로 가장 다정한 풍경이 된다.

호키스노

"작은 것들 속에서 행복을 찾는 눈을 간직하세요." 안녕하세요, 일상의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호키스노' 입니다. 평범한 일상 속 스치는 감정과 표정을 담아냅니다. 작은 순간에 깃든 진심을 포착해, 공감과 따뜻함이 전해지는 작품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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