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

고요한 반복

제너러티브 디지털

2026

추상·비구상

김영광

기록이 쌓이는 모양을 코드로 그린다. 난수가 정한 색면이 겹겹이 내려앉는 과정을 지켜보다가, 멈출 자리를 고르는 것이 나의 몫이다. 작가의 기록을 받치는 도구, 도록(dolog)을 만들다가 나의 기록도 여기에 쌓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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