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2026 · 31 × 84 cm
김옥재
내가 살던 곳과 닮은 언덕. 그 위에 옹기종기 자리한 집들. 아픔과 따뜻함이 함께하던 그 자리. 아련하게 잊혀져 가는 그 시절의 나와 우리를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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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동네11
2025 · 29 × 53 cm
달동네42
2025 · 67 × 104 cm
달동네34
2025 · 44 × 67 cm
달동네13
2025 · 44 × 29 cm
달동네24
2025 · 53 × 36 cm
달동네37
2025 · 61 × 84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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