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동네65》
순지에 수묵채색
2026 · 55 × 28 cm
풍경·산수일상·풍속·도시
작가 노트
내가 살던 곳과 닮은 언덕. 그 위에 옹기종기 자리한 집들. 아픔과 따뜻함이 함께하던 그 자리. 아련하게 잊혀져가는 그 시절의 나와 우리를 기억하며...
순지에 수묵채색
2026 · 55 × 28 cm
내가 살던 곳과 닮은 언덕. 그 위에 옹기종기 자리한 집들. 아픔과 따뜻함이 함께하던 그 자리. 아련하게 잊혀져가는 그 시절의 나와 우리를 기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