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지에 수묵채색
2025 · 59.5 × 109 cm
김옥재
내가 살던 곳과 닮은 언덕. 그 위에 옹기종기 자리한 집들. 아픔과 따뜻함이 함께하던 그 자리. 아련하게 잊혀져 가는 그 시절의 나와 우리를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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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동네53
2026 · 48 × 21 cm
달동네63
2026 · 56 × 24 cm
달동네61
2026 · 56 × 22 cm
달동네64
2026 · 19 × 54 cm
달동네62
2026 · 56 × 20 cm
달동네54
2026 · 48 × 19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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