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밭산책》
아크릴, 젤스톤
2025 · 31.8 × 40.9 cm
이야기·상징
작가 노트
젤스톤과 아크릴이 만들어낸 두툼한 질감은 잎과 열매를 하나하나 손으로 빚어 올린 듯한 감각을 전하며, 평면 위에 작은 과수원이 솟아오른 듯한 인상을 줍니다. 빛을 받는 방향에 따라 귤과 잎의 그림자가 미세하게 달라지면서, 관람자는 시선을 옮길 때마다 또 다른 귤나무 사이를 산책하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아크릴, 젤스톤
2025 · 31.8 × 40.9 cm
젤스톤과 아크릴이 만들어낸 두툼한 질감은 잎과 열매를 하나하나 손으로 빚어 올린 듯한 감각을 전하며, 평면 위에 작은 과수원이 솟아오른 듯한 인상을 줍니다. 빛을 받는 방향에 따라 귤과 잎의 그림자가 미세하게 달라지면서, 관람자는 시선을 옮길 때마다 또 다른 귤나무 사이를 산책하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