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머무는 바다

아크릴

2023 · 130 × 162 cm

이야기·상징

작가 노트

달이 두 개라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달이 바다에 머무른다면? 달과 별과 함께 밤바다에서 수영을 즐긴다면? 자연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기린들과 사람들 그리고 달몽이까지. 달이 머무는 바다는 평온하고 따뜻하다. 흐르는 듯한 모습의 연결 고리는 구름이자 물, 폭포를 표현한 것인데, 이러한 물 줄기가 하늘에서부터 바다까지 연결되고 다시 바다에서 하늘로 흐르는 모습을 통해 어쩌면 우리 모두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의도하든 의도하지않든 영향을 주고 받고 있음을 담아보았다. 자연과 동물 인간 모두 서로에게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다. 되도록이면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한 인간으로 살아가야지. 달처럼 온화하게 물처럼 유연하게 🌿달이 머무는 바다 162x130cm Acrylic,Gouache on Canvas #어반브레이크#URBANBREAK#문경작가

문경

자연주의 동화감성 *이메일 lemonluna@naver.co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emonluna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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