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캔버스
2024 · 91 × 116.8 cm
인신영
저는 자연에서 무한한 영감을 받고, 그 감정을 충실히 표현하고자 자연과의 깊은 연결을 통해 작업하는 회화 작가 인신영 입니다.
작가 이력 보기
삼삼춘몽 (滲參春夢) vol.1
2017 · 91 × 116.8 cm
삼삼춘몽 (滲參春夢) vol.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