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인》
캔버스
2025 · 41 × 24.2 cm
인물·신체이야기·상징추상·비구상
작가 노트
두 여인은 단순히 둘이 아니라 관계의 가능성이 두 갈래로 갈라져 있는 묘사다 한 여인은 과거의 곁을 머물고 다른 여인은 아직 오지않은 감정의 방향을 품는다 그래서 그 둘이 나란히 존재 할 때 공간은 두 배로 깊어지고 시간은 두 겹으로 짙어진다
캔버스
2025 · 41 × 24.2 cm
두 여인은 단순히 둘이 아니라 관계의 가능성이 두 갈래로 갈라져 있는 묘사다 한 여인은 과거의 곁을 머물고 다른 여인은 아직 오지않은 감정의 방향을 품는다 그래서 그 둘이 나란히 존재 할 때 공간은 두 배로 깊어지고 시간은 두 겹으로 짙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