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웠던 그날의 밤하늘》
캔버스, 오일, 오일 파스텔
2024 · 117 × 80 × 5 cm
풍경·산수동물·식물·자연
작가 노트
태양이 퇴근하면 내어주는 밤 oilpastel,oil on canvas_80.3*116.8cm_2024
조누리
하늘과 구름으로 시간을 그리는 작가 단순한 자연의 기록이 아니라 지친날 문득 바라본 하늘이 주는 위로와 안식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각자의 감정과 기억 속에서 조용한 위로를 주려고 합니다. 모듈형식의 구성으로 하늘의 순간을 연결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