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집(같은 공간, 같은 시간에 존재하는)》
캔버스,잉크젯 프린트,피그먼트 프린트
2024 · 53 × 45 × 5 cm
작가 노트
강릉 하슬라월드를 방문했다가 우연히 적재된 통나무 더미에서 각양각색의 크기와 색감을 지닌 통나무 단면이 마치 사람들의 얼굴 같았다. 같은 공간, 같은 시간대에 존재하지만 서로 의식하지 않으면 누군지도 모르는 인간의 군상.
임정희
포토그래퍼&바리스타 안녕하세요. 사진을 찍고 커피를 내리는 감성 포토그래퍼 임정희 입니다.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같은 축에 머리와 눈과 마음을 모두 담는것이다.” 일상속에서 스쳐지나가는 풍경을 작가의 시선으로 프레임에 담는 사진을 촬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