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의 여정1》
아크릴, 캔버스, UV-바니시
2019 · 130.3 × 162.2 cm
풍경·산수이야기·상징
작가 노트
순례의 여정1_Acrylic on canvas_162.2x130.3cm_2019 몇 년 전 한 달에 걸쳐 산티아고 순례 길을 걸었다. 걷는 다는 건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한다. 길은 희망과 꿈과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게 한다. 나는 길을 사랑한다.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기에...
홍영이
동서유럽의 자유여행과 일상 생활에서 경험한 쉼의 심상을 '당신의 동산에서'라는 주제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삶속에서 정서적으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작품을 통하여 쉼과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전시 안내 2024.10.29-11.13 분당 아트지지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