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동산에서_축제》
아크릴, 캔버스, UV-바니시
2021 · 53 × 65.1 cm
이야기·상징
작가 노트
축제_Acrylic on canvas_65.1x53.0cm_2021 한밤에 센 강에서 유람선을 탔다. 주변은 축제 분위기였고 즐거움이 가득하다. 축제 분위기었던 추억의 심상을 동화 적 상상력으로 표현한 작품. 우리의 삶이 때때로 힘들지만 축제의 마음은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홍영이
동서유럽의 자유여행과 일상 생활에서 경험한 쉼의 심상을 '당신의 동산에서'라는 주제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삶속에서 정서적으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작품을 통하여 쉼과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전시 안내 2024.10.29-11.13 분당 아트지지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