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종이
2007 · 41.1 × 20.6 cm
향설 김현지
“생명의 흐름과 빛의 파동을 회화적 리듬으로 포착하는 동시대 추상 화가” 색과 형태의 반복적 리듬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에너지를 시각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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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다 1 (In Bloom I)
2006 · 30 × 30 cm
나무(Tree)
2006 · 52.8 × 37.8 cm
생명 (Life)
2007 · 49.6 × 35 cm
엽록소 인간 (Chlorophyll Human)
2007 · 52.8 × 37.8 cm
여인의 등 (Back of a Woman)
2007 · 40.1 × 18.6 cm
나무 여인 (Tree Woman)
2007 · 36.2 × 25.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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