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아크릴,캔버스
2023 · 53 × 46 cm
풍경·산수동물·식물·자연
작가 노트
[어느 날] 어느 날은 맑고 어느 날은 흐리듯이 무심하게 살아가다 어느 날, 당신은 나에게 한낮 뜨거운 햇살을 받쳐주는 나무 그늘 같은 분이었고 먹구름 낀 비바람을 막아주며 우산이 되어 준 분임을 알았습니다. 당신은 사랑을 알려 주고 가르쳐 주며 남은 삶을 사랑으로 살아가라 합니다. -작가 노트 -
서미전
삶과 자연에서 풍겨져 나오는 좋은 향기의 감성을 회화적, 서정적으로 표현하는 서미전 작가입니다. 개인전 12회 (대구,서울)/해외·국내 단체 그룹전,아트페어 180여회 전시 작품소장-대구, 제주, 진해, 수원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