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 해바라기》
아크릴,혼합재료,나무
2026 · 16 × 16 × 2.5 cm
작가 노트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 크로버처럼 네개의 분할된 프레임 안에 선명하게 피어난 해바라기 원화입니다. 전체적으로 마티에르(Matiere,재질감)가 느껴지는 그림으로 꽃잎 하나 하나의 결이 살아있으며 바탕은 나이프 작업의 흔적을 살려 입체적인 질감의 황금색으로 표현되어있습니다. 해바라기와 황금색은 동양과 서양을 막론하고 부와 행운, 번창을 상징하며 공간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 넣는 역할을 합니다. 화사함 그 자체로 존재감이 강하기때문에 심플하고 밝은 벽면 (아이보리, 베이지, 연회색)에 걸거나 이젤위에 올려놓으면 돋보이며 집안으로 들어오는 복이나 밝은 기운을 맞이하는 용도로 배치하기 좋습니다.
서미전
삶과 자연에서 풍겨져 나오는 좋은 향기의 감성을 회화적, 서정적으로 표현하는 서미전 작가입니다. 개인전 12회 (대구,서울)/해외·국내 단체 그룹전,아트페어 180여회 전시 작품소장-대구, 제주, 진해, 수원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