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탁상시계

아크릴,크리스탈,혼합재료,나무

2026 · 17 × 19 cm

작가 노트

원화 그대로의 입체감이 느껴지는 밝고 화사한 해바라기 탁상시계 단순히 평면적인 그림이아니라 물감을 두껍게 쌓아 올린 입체기법을 사용하여 꽃잎 하나 하나의 결이 살아있으며, 꽃의 씨앗부분도 디테일하게 재현하여 시각적으로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원형 시계판 전체와 받침대가 골드색으로 세련되고 따뜻한 느낌을 주며 시간을 나타내는 위치에 크리스탈 큐빅이있어 빛의 각도에 따라 화사함을 더해줍니다. 검은색의 고전적인 곡선형 바늘이 노란 꽃잎과 대비되어 가독성이 좋으며 포인트가되어 전체적인 디자인에 우아함을 더해줍니다. <참고> ✔️받침대는 넓은면과 좁은면, 두가지로 활용가능 ✔️시계바늘은 24시간 테스트 후 끼워진 상태로 안전포장 ✔️시계바늘 설명서, 건전지 따로 동봉

서미전

삶과 자연에서 풍겨져 나오는 좋은 향기의 감성을 회화적, 서정적으로 표현하는 서미전 작가입니다. 개인전 12회 (대구,서울)/해외·국내 단체 그룹전,아트페어 180여회 전시 작품소장-대구, 제주, 진해, 수원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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