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안 · 작품30

감정의 바다 : 파도는 나를 집어삼킨 적이 없다
2026 · 65.1 × 53 cm

감정의 바다 : 내가 머무는 곳
2026 · 65.1 × 53 cm

감정의 바다 : 바다는 또 다른 하늘이지
2026 · 65.1 × 53 cm

숲의 파도 : 푸르름의 합창
2026 · 72.7 × 53 cm

감정의 바다3
2026 · 60.6 × 50 cm

감정의 바다2
2025 · 27.3 × 22 cm

감정의 바다1
2024 · 31.8 × 40.9 cm

파도의 집
2024 · 72.7 × 60.6 cm

바다는 늘 살아 요동친다
2025 · 22 × 22 cm

숲은 나의 안녕을 위해 저의 푸르름을 쏟아낸다
2026 · 22 × 22 cm

윤슬 : 햇빛이나 달빛이 비치어 빈짝이는 잔물결
2025 · 22 × 22 cm

갑자기 파도가 밀려와
2025 · 22 × 22 cm

바다는 생각한다
2025 · 22 × 22 cm

심연(深淵)
2025 · 22 × 22 cm

가끔은 밀려들어오는 파도를 애써 막으려 하지 않아
2025 · 22 × 22 cm

나는 가끔 콘크리트로 덮인 마음속에서 푸름을 찾아
2025 · 22 × 22 cm

어느 바다의 고백
2026 · 22 × 22 cm

역류(逆流)
2026 · 22 × 22 cm

성운(星雲)의 고백
2026 · 22 × 22 cm

심연의 곳
2026 · 22 × 22 cm

별의 길
2026 · 22 × 22 cm

생각은 감정을 낳고 감정은 흔적으로 남지
2024 · 22 × 22 cm

바다는 내 안에 존재한다
2024 · 22 × 22 cm

심(心)
2024 · 22 × 22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