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캔버스에아크릴
2017 · 45 × 53 cm
이야기·상징동물·식물·자연
작가 노트
동행 : 캔버스에아크릴 53×45.5 2017 아크릴 특유의 가벼운 마티에르와 부드러운 회색 계열의 색면이 어우러져, 말의 형상이 물결처럼 떠오르고 사라지는 순간을 포착한다. 상상화와 정물화의 경계에서, ‘동행’이라는 주제를 은유적으로 드러내는 회화적 실험이 돋보인다. 하루 3번 무료 감상
권삼동
한국 고유의 달항아리가 갖는 유려한곡선과 여백의 미는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작가는 달항아리가 주는곡선과 여백을 통해 어머니의 품같은 편안함과 안전감을 강조하고 각박한 현시대에 모든것을 포용하고 담을수있는 넉넉한마음과 기쁨을 잃지않는 모두가 되기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