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삼동
Kwonsamdong
한국 고유의 달항아리가 갖는 유려한곡선과 여백의 미는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작가는 달항아리가 주는곡선과 여백을 통해 어머니의 품같은 편안함과 안전감을 강조하고 각박한 현시대에 모든것을 포용하고 담을수있는 넉넉한마음과 기쁨을 잃지않는 모두가 되기 바람니다
이력
개인전 12
- 2026
부산 중구 광복동 갤러리 라훔
개인전 · 부산 중구 광복동
- 2026
달항아리 작품전
- 2026
달항아리 작품전
개인전 · 부산 중구 광복동
- 2025
비움과 채움의 이야기 : 부산 중구 광복 지하상가 전시장 (더 공간)
- 2025
아트페어 대구 엑스코 서관 A-16
수상 5
- 1984
한국 현대미술대전 입상
- 1983
한국 예술대전 동상
- 1983
한국현대미술대전 입상
- 1983
부산미술대전 입상
- 1979
경상북도미전 입상
작품82

바다이야기 1
2008 · 60 × 60 × 5 cm

바다이야기 2
2008 · 60 × 60 × 5 cm

꿈
2016 · 92 × 92 × 5 cm

무제
2017 · 45 × 53 cm

무제
2017 · 80 × 146 × 5 cm

흔적
2017 · 80 × 146 × 5 cm

사랑
2017 · 46 × 90 × 4 cm

무제
2017 · 45 × 53 cm

사랑
2017 · 80 × 146 × 5 cm

BLUE HUE
2017 · 80 × 146 × 5 cm

역동
2017 · 80 × 146 × 5 cm

아침
2017 · 60 × 72 cm

춤추는 튤립
2019 · 110 × 130 × 5 cm

찬란한아침
2019 · 92 × 92 × 5 cm

환희 2
2020 · 80 × 146 × 5 cm

환희 1
2020 · 80 × 146 × 5 cm

오렌지 달항아리
2020 · 92 × 92 × 5 cm

환희
2020 · 60 × 72 × 5 cm

환희
2020 · 146 × 80 × 5 cm

달항아리
2021 · 73 × 73 cm

푸른달항아리
2021 · 92 × 92 cm

맹호도
2021 · 65 × 100 cm

오렌지 달항아리
2021 · 110 × 130 cm

달항아리
2021 · 90 × 90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