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

달항아리

캔버스, 오일

2026 · 65 × 65 cm

정물이야기·상징

작가 노트

권삼동 대한민국 한국 고유의 달항아리가 갖는 유려한곡선과 여백의 미는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작가는 달항아리가 주는곡선과 여백을 통해 어머니의 품같은 편안함과 안전감을 강조 개인전 2025 비움과 채움의 이야기 : 부산 중구 광복 지하상가 전시장 (더 공간) 2025 아트페어 대구 엑스코 서관 A-16 2022 부산 국제아트페어 벡스코 제2전시실 A-21 2021 달항아리 기획전 해운대 쇼우갤러리 2017 휴 : 작품전 부산 해운대문화회관 2016 초대전 광양 MG갤러리 2010 꽃이야기 작품전 부산 금정문화회관 1988 황금 호랑이 작품전 부산 1978 청운회전 대구 고려백화점 수상 1984 한국 현대미술대전 입상 1983 한국 예술대전 동상 1983 한국현대미술대전 입상 1983 부산미술대전 입상 1979 경상북도미전 입상 작품설명 65x65cm 정방형 캔버스에 오일로 그려진 이 작품은 담백한 청록 톤 배경 위에 커다란 달항아리 하나만을 배치해 극도의 단순성과 집중을 이룬다. 매끈한 곡선과 옅은 하이라이트, 점상 기포 표현이 어우러져 고요한 시간성과 물성의 깊이를 전한다.

권삼동

한국 고유의 달항아리가 갖는 유려한곡선과 여백의 미는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작가는 달항아리가 주는곡선과 여백을 통해 어머니의 품같은 편안함과 안전감을 강조하고 각박한 현시대에 모든것을 포용하고 담을수있는 넉넉한마음과 기쁨을 잃지않는 모두가 되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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