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

달항아리

캔버스, 오일

2025 · 65 × 65 cm

정물이야기·상징

작가 노트

65x65cm 정방형 캔버스 위에 오일로 그려진 단일 달항아리 정물화로, 절제된 색과 형태가 중심이 되는 작품이다. 여백과 부드러운 명암이 항아리의 덩어리감과 평온한 분위기를 동시에 강조한다.

권삼동

한국 고유의 달항아리가 갖는 유려한곡선과 여백의 미는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작가는 달항아리가 주는곡선과 여백을 통해 어머니의 품같은 편안함과 안전감을 강조하고 각박한 현시대에 모든것을 포용하고 담을수있는 넉넉한마음과 기쁨을 잃지않는 모두가 되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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