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

달항아리

캔버스, 오일

2026 · 60 × 60 cm

정물이야기·상징

작가 노트

휴 (쉼): 캔버스에아크릴 92×92×5cm 2022 92×92cm 정사각 화면 위에 몇 개의 과감한 붓흔과 작은 말의 형상이 놓여, 자연과 존재의 휴식을 간결하게 포착한 아크릴 회화다. 부드러운 회·청색 계열과 묵직한 흑갈색이 대비를 이루며, 여백이 주제 그 자체로 기능하는 정물적 구성을 보여준다

권삼동

한국 고유의 달항아리가 갖는 유려한곡선과 여백의 미는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작가는 달항아리가 주는곡선과 여백을 통해 어머니의 품같은 편안함과 안전감을 강조하고 각박한 현시대에 모든것을 포용하고 담을수있는 넉넉한마음과 기쁨을 잃지않는 모두가 되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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