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판지, 오일
2017 · 46 × 90 × 4 cm
추상·비구상이야기·상징동물·식물·자연
작가 노트
사랑 1 : mdf에아크릴 122×61×5cm 2010 추상화적 구성을 바탕으로, 꽃과 상징적 동물이 한 화면 안에서 율동감을 이루는 작품이다. 선명한 색 대비와 평면적 구성이 어우러져, 사랑이라는 감정의 환희와 고양감을 시각적 리듬으로 표현한다.
권삼동
한국 고유의 달항아리가 갖는 유려한곡선과 여백의 미는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작가는 달항아리가 주는곡선과 여백을 통해 어머니의 품같은 편안함과 안전감을 강조하고 각박한 현시대에 모든것을 포용하고 담을수있는 넉넉한마음과 기쁨을 잃지않는 모두가 되기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