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Power 3》
Oil on canvas
2025 · 130.3 × 97 cm
정물이야기·상징
작가 노트
차를 마시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듯 찻물을 우려내고 버려지는 티백에게도 치유의 상징인 반창고를 붙여 차를 마시는 행위 자체가 치유가 됨을 전달하고자 한다.
Jinny KIM(김진희)
차와 찻잔을 주제로 쉼으로 채우는 쉼의 순간을 화폭에 담고 더 나아가 차명상의 개념을 작가의 시각과 관점으로 재현하여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평온함을 느낄수 있게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한다. 개인전과 초대전, 기획전, 공모를 통해 작품을 소개하며 꾸준히 작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