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Breather》
캔버스,오일,페인트
2022 · 53.5 × 45.5 cm
작가 노트
현재의 차는 광범위해졌다. 찻잎을 우러낸 차와 현대인의 필수음료인 커피 또한 차의 일반적임 범위에 속한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재를 재현하는 커피를 마시며 차명상을 하는 순간을 화폭에 담고자하며 파랑새의 이미지는 지친 삶 속 희망을 나타낸다. 힘들고 지친 일상 속에서 커피를 마시며 쉬는 순간은 한숨 돌리며 새로운 활기를 얻는 행복한 순간이 된다.
Jinny KIM(김진희)
차와 찻잔을 주제로 쉼으로 채우는 쉼의 순간을 화폭에 담고 더 나아가 차명상의 개념을 작가의 시각과 관점으로 재현하여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평온함을 느낄수 있게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한다. 개인전과 초대전, 기획전, 공모를 통해 작품을 소개하며 꾸준히 작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