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ing calm》
캔버스,오일,페인트
2022 · 116.8 × 91 cm
작가 노트
차명상의 순간을 동양적인 찻잔위 피어오르는 다연의 모습을 강아지이미지를 통해 따뜻한 온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작품 속 차와 찻잠의 주된 소재이며 부소재로 다연을 형상화한 강아지는 차담의 상대로 나를 위로해주기도하고 차명상을 통해 마음챙김을 경험하고 있는 나 자신의 모습이기도 하다.
Jinny KIM(김진희)
차와 찻잔을 주제로 쉼으로 채우는 쉼의 순간을 화폭에 담고 더 나아가 차명상의 개념을 작가의 시각과 관점으로 재현하여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평온함을 느낄수 있게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한다. 개인전과 초대전, 기획전, 공모를 통해 작품을 소개하며 꾸준히 작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