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osure 5》
캔버스,오일,페인트
2023 · 80.3 × 65.1 cm
작가 노트
차를 마시며 쉼으로 숨을 채워가는 순간을 시각적으루 재현함으로써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다향과 다연의 따뜻한 감각을 느끼며 평온한 상태의 차명상을 경험하고자 한다.
Jinny KIM(김진희)
차와 찻잔을 주제로 쉼으로 채우는 쉼의 순간을 화폭에 담고 더 나아가 차명상의 개념을 작가의 시각과 관점으로 재현하여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평온함을 느낄수 있게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한다. 개인전과 초대전, 기획전, 공모를 통해 작품을 소개하며 꾸준히 작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