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Breather(호사)》
Oil on canvas
2026 · 150 × 50 cm
정물동물·식물·자연이야기·상징
작가 노트
호작도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하여 까치대신 작가의 작품 속 시그니쳐 소재인 희망의 상징 파랑새를 넣고 호랑이 대신 라이온킹 컵을 함께 구도화해 차를 마시며 잠시 쉬어가는 순간을 표현하다.
Jinny KIM(김진희)
차와 찻잔을 주제로 쉼으로 채우는 쉼의 순간을 화폭에 담고 더 나아가 차명상의 개념을 작가의 시각과 관점으로 재현하여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평온함을 느낄수 있게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한다. 개인전과 초대전, 기획전, 공모를 통해 작품을 소개하며 꾸준히 작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