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deserved 4》
캔버스,오일,페인트
2023 · 116.8 × 80.3 cm
작가 노트
차명상은 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한 시간이다. 여행은 지친 일상 속 스트레스를 비우고 새롭게 나를 채울 준비를 하는 마음챙김의 또 다른 명상이된다. 그 나라에서 경험한 차를 함께 잗품 속에 재현하면서 차멍을 체험한다.
Jinny KIM(김진희)
차와 찻잔을 주제로 쉼으로 채우는 쉼의 순간을 화폭에 담고 더 나아가 차명상의 개념을 작가의 시각과 관점으로 재현하여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평온함을 느낄수 있게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한다. 개인전과 초대전, 기획전, 공모를 통해 작품을 소개하며 꾸준히 작업중